광주대교구 연동본당(주임=김희항 신부) 신의공소 축복식이 5월 10일 오전 10시30분에 전남 신안군 신의면 하태동리 124-6 현지에서 교구 총대리 김희중 주교 주례로 열렸다. 7년전부터 모금운동을 펼친끝에 이날 축복식을 가진 새 공소는 대지 600평에 연면적 90평으로 본 성당을 비롯한 교리실을 겸한 사택 등을 갖추고 있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