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외신종합】 교황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500년 전통의 스위스 경비대원들이 대열을 정비하고 보초를 서고 있다. 교황청 스위스 경비병들은 스위스 국적을 가진 18~25세의 미혼인 가톨릭 신자들로서 교황과 고위 성직자들의 신변 경호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