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순교복자 성직수도회가 운영하는 성 안드레아 피정의 집(분원장 강석진 신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 하고 4월27일 인천 남동구 만수5동 904-40에서 교구장 최기산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가졌다.
성 안드레아 피정의 집은 2층 규모로 성당과 강당 객실(30실) 개인 피정방(2실) 나눔의 방 야외 십자가의 길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도심 속 피정의 집 답게 2000여평 대지에 잔디 정원과 고목들로 꾸며져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사진)
피정의 집 이용자는 한국 순교복자 성직수도회 수사들이 미사 봉헌과 교육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미리 연락시 고해성사 및 상담도 가능하다. 문의: 032-465-0835 인천=간매열 명예기자 blu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