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수영본당(주임=장훈철 신부) 신자들은 4월25일 교중 미사 후 수영강 하천부지 환경 정화에 나섰다.(사진)이날 신자들은 수영성당 옆 신설교량인 좌수영교를 중심으로 약 500m의 하천부지에 있는 쓰레기를 10마대 정도 수거했다. 한편 이에 앞서 4월 16일에는 사회복지분과 주관으로 수영동 소재 퐁네프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주점을 마련하고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