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CNS]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6월5~6일 스위스 베른을 방문 청년 대회에 참석할 것이라고 스위스 주교회가 발표 교황청이 3일 이를 공식확인했다.
지난해 9월 슬로바키아 방문에 이은 이번 방문은 재위기간 중 103번째이자 올해 들어서는 첫번째 해외사목방문이 된다.
교황은 6월5일 오후 베른에 도착 저녁에는 베른 스포츠센터에서 청년들과 만남을 갖고 이튿날 6일 아침에는 베른 교외 초원에서 청년들과 함께 하는 미사를 주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