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태장동본당(주임 김한기 신부) 레지오 마리애 사도들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이홍재)은 4월20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와 축하식을 가졌다. 사진
태장동본당 설립 전인 1981년 11월 경당에서 11명의 단원으로 출발한 사도들의 모후 는 본당 첫 쁘레시디움으로 91년 순교자의 모후 쁘레시디움을 분가하는 등 적극적 선교와 봉사활동을 통해 본당 레지오 마리애의 모범을 보여왔다. 외유 중인 주임신부를 대신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백인현 신부(원주교구 청소년국장)는 오랜 세월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모든 단체에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 원주=백정현 명예기자 joenn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