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3동본당(주임=김훈겸 신부) 새 성당 봉헌식이 5월 9일 오전 10시30분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신축된 성당은 전체적으로 고전적인 교회건물의 특성과 현대적 감각의 동선을 잘 살리고 있으며 실내에는 기둥을 일체 없애고 측면 전체 창을 통해 자연채광을 살려 눈길을 끈다. 특히 본당은 옥상에 환경인테리어를 도입 성모동산을 설치해 묵상과 기도를 겸한 휴식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새 성당은 대지 334평 연면적 965평에 지하3층 지상4층 규모다.
곽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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