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영천본당(주임=장환명 신부) 관할 북안공소 축복식이 4월 18일 오후 4시 영천시 북안면 고지리 501-14 현지에서 거행됐다. 새롭게 지어진 북안공소는 대지 391평에 성당 40평 부속건물 20평으로 지어졌으며 부속건물에는 회의실 및 피정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큰 방과 주방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