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외신종합】 멕시코 정부는 오는 10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세계 성체대회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참석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번에 교황이 방문할 경우 여섯 번째가 될 이번 방문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