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국어대학교 가톨릭학생회 세인트 (saint) 학생 및 관계자들이 17일 교내 교수회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재학생 및 졸업생 100여명은 30년간 발자취가 담긴 슬라이드 감상 등 기념행사와 세인트 출신 이승훈(예수회) 신부 집전미사 축하연 등에 함께 하며 그리스도를 따라 걸어온 세인트의 지난 30년간의 여정을 축하했다.
지난 74년 창립된 한국 외대 가톨릭 학생회(회장 김진희 안나 03학번)는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 동부 지구 소속으로 현재 20여명의 재학생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