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가톨릭신학원 출신 교리교사 모임인 유항검 사도회 (회장 김경주 아우구스티노)는 지난 17일 1박2일 일정으로 천호 피정의 집에서 교리교사의 영성적 성찰 을 주제로 피정을 가졌다. 교리교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피정은 성서에 나타난 기도의 예형과 기도의 인물들에 대한 가르침 영성적 성찰 소그룹 말씀 나누기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됐다. 천호= 신현숙 명예기자 cheska16@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