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물본당(주임=이판석 신부)은 4월 18일 본당 어르신 희수(喜壽)잔치를 열고 주님 안에서의 영육간 건강을 기원했다. 범물본당은 이날 축하미사에서 함께 한 10명의 어르신에게 내의와 묵주를 선물했고 축하미사 후 점심을 함께 나누며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