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당 축제에 참석한 신자들이 시스터 액터 분장을 하고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 수유동본당(주임=이원규 신부)은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4월 17일 오후 8시 「한마당 대축제 제1회 지역별 장기자랑」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신자들은 각 지역별로 준비해온 복음성가 댄스 에어로빅 사물놀이 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 보이며 한바탕 어우러짐의 자리를 연출해냈다.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