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압구정본당
서울 압구정본당(주임=조군호 신부)은 본당 설립 2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본당은 4월 25일 오후 1시부터 본당 대성당에서 구속주회 강요셉 신부를 강사로 초대해 「성체신심 특강」을 마련한다.
본당은 또 매년 개최해 오던 성모의 밤을 올해는 「본당 설립 25주년 감사의 밤」으로 명칭을 바꿔 5월 21일 오후 8시부터 개최한다. 이어 5월 29일에는 방글라데시 교회 돕기 기념음악회와 음식바자를 다음날인 5월 30일에는 아나바다 장터와 전문상가 코너 운영을 통해 올해 새롭게 설립된 본당 빈첸시오회 기금조성을 위한 바자를 갖는다.
이와 함께 본당은 본당 로고가 새겨진 「압구정 교우가정 표지」를 만들어 전 신자에게 배포하고 「압구정 교우가정 표지 달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