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본당(주임=왕영수 신부)은 4월 24일 「제1회 오르간과 성가의 밤」을 개최한다. 오르간 구입을 위한 모금음악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래본당 사목회 주최 체칠리아 성가대 주관으로 열린다. 최홍국 기자 ho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