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선교국 바오로선교단(단장 이동근 선교국장 이봉영 신부) 단원들이 17일 부천 상동 호수공원 가설 무대에서 거리 음악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봄나들이 나온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악 4중주 색소폰 독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선교단은 차와 음료를 대접하고 천주교 홍보책자도 함께 배포했다.
선교단은 5월 말 인천 대공원 장미 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에 함께하며 선교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공연 및 입단 문의: 032-765-3888 인천교구청 선교국 바오로선교단
우광호 기자 kwangh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