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ME협의회(대표 신부 진선진 대표부부 김준호ㆍ손정숙)는 15일부터 사흘간 지리산 반천 연수원에서 100차 주말을 실시했다. 이번 주말에는 부부 22쌍이 참석 하느님의 뜻에 따라 나눔과 섬김 사랑과 일치를 이루는 가정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1982년 11월 첫 주말을 시작하면서 출발한 마산 ME 주말에는 그간 2000여쌍이 넘는 부부가 참여했고 현재 교구 내 42개 본당에 ME가 조직돼 115개 쉐링팀이 부부 만남과 나눔의 공동체를 이뤄가고 있다.
박주병 기자 jbedmond@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