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전동본당(주임 김준호 신부)은 성당 보수ㆍ복원을 위한 기금 마련 바자를 30일부터 5월5일까지 성당에서 마련한다. 전주 풍남제 기간 중에 열리는 이번 바자는 한국 천주교회 첫 순교자 윤지충(바오로)ㆍ권상연(야고보)이 순교한 전동성당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먹을거리 장터를 비롯한 문화행사 성물 전시및 판매마당 등도 마련된다. 문의:063-284-3222 이연숙 기자mirina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