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성년으로 성장한 한 본당 쌍둥이 쁘레시디움이 건강한 모습으로 동시에 1000차 주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서울대교구 도림동본당(주임 주상배 신부) 모든 성인의 모후 의덕의 샘 쁘레시디움은 13일 각각 1000차 주회를 갖고 성모님 군사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1985년 10월26일 동시에 태어난 모든 성인의 모후 의덕의 샘 쁘레시디움은 지난 20여년간 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성모신심을 전하는 쌍끌이 어선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모든 성인의 모후 김선관 단장과 의덕의 샘 권기원 단장은 20살 성년을 맞은 만큼 더욱 힘있는 활기찬 쁘레시디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우광호 기자 kwangh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