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원동본당 장수대학 현판식 장면. 서울 잠원동본당(주임=양홍 신부)노인대학인 「장수대학」 개교식이 4월 9일 오전 10시 본당 대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대교구 노인대학연합회장 최성균 신부와 학교관계자 입학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 현판식 축하식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들의 생활에 활기를 주고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취미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장수대학」에서는 각 학기단위로 매주 어르신체조 발맛사지 국악.서예.문학.노래.일본어 교실 등 다양한 생활문화강좌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018-239-1929 오완수 노인분과위원장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