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삼천동본당(주임=박성팔 신부) 새성당 봉헌식이 4월 16일 오후 4시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1가 306-2 현지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봉헌된 새성당은 대지 617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건평 768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조 건물로 외장을 적벽돌과 쏘포트 스톤으로 처리했으며 지상 2층 600여석의 대성당을 비롯해 식당과 기계실 강당 교리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관영 전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