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촌1동 본당(주임=이재경 신부) 새성당 봉헌식이 4월 18일 오전 10시30분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강서구 등촌1동 636-48 현지에서 거행된다. 신축된 성당은 대지 637평 연면적 1130평의 지하 1층 지상3층 철골 콘크리트 건물로 지하강당과 1층 성체조배실 만남의 방 2층 대성당 사제관 수녀원 등을 갖추고 있다. 주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