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성당(주임 박신언 몬시뇰)은 대림절을 맞아 11월 28일부터 4차례에 걸쳐 특강을 갖는다.
특히 이번 대림특강 강사진은 각 교구 총대리 신부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신부로 짜여져 어느때보다 수준높은 강의가 기대되고 있다.
다음은 특강 일시 및 주제 강사(시간은 오후7~8시 장소는 대성당).
▲11월 28일(월)=’사랑의 이중계명-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인천가톨릭대 교수 이찬우 신부
▲12월 5일(월)=’참 믿음의 삶’/춘천교구 겟세마니 피정의 집 원장 배광하 신부
▲12월 12일(월)=’주님 맞이-이렇게 합시다’/전주교구 중앙본당 주임 김동준 신부
▲12월 19일(월)=’삼위일체의 신비를 사는 공동체’/마산교구 총대리겸 사무처장 유영봉 신부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