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팔복동본당이 11월 11일 수해를 입은 주민과 지역독거노인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열고 있다. 이웃의 아픔 나눕니다
수재의연금 전달도
올 여름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는 행사가 성당에서 마련됐다.
전주 팔복동본당(주임 최종수 신부)과 전주시 자원봉사자 연합회는 11월 11일 수재민 및 지역독거노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한 가운데 ‘수재의연금 전달 및 경로 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9월 교구 빈첸시오회와 팔복동 성당이 주최한 수재민 돕기 바자 수익금과 교구에서 지원한 수재의연금 등 총 600만원이 팔복동장에게 수재의연금으로 전달됐다.
이관영 전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