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본당(주임신부 홍성만 )은 11월 26일 오후 8시 ‘하나됨을 위하여’를 주제로 성가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발표회는 본당에서 봉사중인 3개 성가대 가운데 마르띠르와 베리따스 성가대가 연합해 3부 형태로 진행된다. 모짜르트 대관미사곡 떼데움 아베베룸 아베마리아 등 주옥같은 교회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유재우 기자 jwy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