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임동본당(주임 신동술 신부)이 7일 대성당에서 멕시코 출신 세계적 성음악 지휘자 빅토르 루나씨를 초청 교회음악과 함께하는 부활대축일 축하 음악회 를 열고 있다. 교구 전례 음악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는 교구 총대리 김희중 주교를 비롯한 성직자ㆍ신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김상술 명예기자 sangs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