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린이 성모님군대’
부산 좌동본당(주임 최득수 신부)에 소년 쁘레시디움이 창단됐다.
좌동본당 소년 쁘레시디움 ‘지혜의 샘’(단장 한상숙)은 11월 5일 어린이 미사 후 교리실에서 창단 회합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첫영성체를 한 4학년 학생 9명으로 구성된 ‘지혜의 샘’ 쁘레시디움은 ‘말씀 사탕 뽑기’라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어머니 심부름 기쁘게 하기’ ‘부모님 구두닦기’와 같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적어둔 쪽지를 뽑아 일상에서 행하도록 하며 기도와 봉사의 참 의미를 깨닫도록 하고 있다.
이옥진 부산교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