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세계의 평화를 위한 두 가지 열쇠로 대화와 객관적 윤리를 꼽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에 대해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교황은 콘스탄티노플 총주교인 바르톨로메오 1세와 랍비 아더 쉬나이어가 주최한 ‘평화와 관용’ 국제 회의에 보낸 메시지에서 이처럼 지적했다.이 회의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11월 8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