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 이라크 헌법은 이라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할 것이라고 이라크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이 교황 베네딕토 16세에게 확인했다.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은 11월 10일 교황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다짐하고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벌어진 폭탄 테러와 관련해서 “이러한 테러 행위는 범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