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일동본당(주임 김윤태 신부) 신자들이 3월28일 미사리 조정경기장 옆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사순절 거북이 마라톤대회 에 참가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 거북이 마라톤대회는 사순시기 고통체험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열린 행사로 신자들은 성금을 내고 5㎞(1만원) 10㎞(2만원) 15㎞(3만원) 구간을 달렸다. 제공=명일동본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