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주교좌 중앙본당 주임 권지호 신부는 지난 3월 26일 본당 냉담 교우들에게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과 부활하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는 제목의 편지 1900통을 발송했다. 최홍국 ho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