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본당(주임=조용걸 신부) 신자 50명은 3월 21일 교중미사 후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다. 온천본당은 지난 98년부터 해마다 봄 가을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가하고 있다. 이에앞서 부산교구 무거본당 주임 박기흠 신부는 지난 2월 16일 『백혈병을 앓고있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자신을 비롯해 본당 신자들의 헌혈증서 100장을 모아 부산가톨릭 농아인복지회에 기증한 바 있다.
최홍국 기자 ho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