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참상 충격【키트굼 우간다=외신종합】 교황청 보건사목평의회 의장인 하비에르 로자노 바라간 추기경은 최근 우간다의 여러 도시를 방문한 뒤 현지 주민들의 참상을 목격하고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바라간 추기경은 최근 우간다의 구루 칼롱고와 키트굼 등지의 가톨릭계 병원들을 방문한 뒤 이같이 말하고 전쟁으로 황폐화된 우간다 북부 지역에는 가난과 고통 공포가 만연해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