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가 주최하고 부산 가톨릭 생활성가협의회가 주관한 제1회 부산교구 생활성가 페스티벌이 21일 저녁 부산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부산지역 생활 성가팀 늘 함께 와 중앙본당 아침 등 9개 팀은 이날 대강당을 가득 메운 청중과 함께 주님을 찬미했다. 특히 광안본당 낮은 소리 팀은 장대골 순교자의 기쁨 이란 주제로 성극을 무대에 올려 신앙 선조의 순교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무대는 월1회 열리는 기존 아름다운 세상 콘서트 를 주관하게 된 부산 가톨릭생활성가협의회가 교구 생활성가팀들과 화합과 일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페스티벌이다. 부산=전상해 명예기자 jsh@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