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진주 신안본당(주임 임상엽 신부)은 모든 신자를 대상으로 내적 복음화를 위한 성서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신안본당은 주부층을 대상으로 한 7개 성서모임을 운영하고 있는데 모두 교구 사목국 성서부의 3년 양성과정을 수료한 성서봉사자 6명이 이끌고 있다.
본당은 이들 7개 성서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여성 신자들이 짧은 기간내에 내적 복음화를 이루는 것을 확인하고 전신자를 대상으로 연령층별 성서모임을 개설하기로 한 것.
신안본당은 이달 첫주 청년성서모임 을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중고등부·형제반·어르신반 성서모임을 개설할 계획이다.
진주=오석자 명예기자 hellen5@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