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교좌 계산본당(주임=손상오 신부)은 35명의 자원봉사단을 구성 3월 21일 폭설 피해지역인 경북 문경 삼북면 일대에서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대구 시청 자치행정과의 요청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이날 피해 비닐하우스 철거 등의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