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총장 오창선 신부)는 대표주소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5의 1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960호로 성심교정 전화번호를 02-2164-4114로 변경해 2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서울 혜화동 성신교정(신학대학)·경기도 부천시 성심교정(인문사회과학대)·서울 서초구 반포동 성의교정(의대 간호대) 등 3개 교정별로 주소와 전화번호가 달라 입시관련 문의나 국내외 기관간 업무 연락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통합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단행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