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목포 대성동본당(주임=이정주 신부) 대리공소 축복식이 3월 8일 오전 11시 교구장 최창무 대주교와 총대리 김희중 주교 주례로 전남 신안군 하의면 대리 209 현지에서 열렸다. 지난해 10월 공사에 착수 이날 축복식을 가진 공소는 대지 68평 건평 38평의 판넬 철골 구조로 지어졌으며 내부에는 경당 방송실 제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