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수3동본당(주임=민영환 신부)이 신자들의 따뜻한 신앙생활과 본당소식을 나누고 공동체 일치를 도모하기 위해 본당 월보 「안드레아지」를 창간했다.
B5 크기의 전면 컬러로 제작 배포되는 안드레아지는 총 8면으로 ▲본당단체 탐방 코너를 비롯해 ▲사회사목 활동 ▲교우들의 신앙이야기 ▲본당 안팎 소식 등을 담고 있다.
3월 첫호에는 민영환 신부의 창간축사를 비롯해 현동준 홍보분과장의 발간사 본당 소식 「교우를 찾아서」 「첫영성체 체험」 「아빠의 편지」 등을 실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