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지난 2월25일 재의 수요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교황청 국무원장 안젤로 소다노 추기경에게서 이마에 재를 받고 있다. 교황은 이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했다. 바티칸시티=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