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2월 19일자로 홍은동본당 운정본당 등 2개 본당을 신설했다.
홍제동본당에서 분리된 홍은동본당(주임=이요섭 신부)은 홍은 1동 전지역(유진상가 제외)과 홍은2동 전역 홍제3동 일부(266-287번지)를 관할하며 탄현동본당에서 분리된 운정본당(주임=염동국 신부)은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상지석리 와동리 목동리 동패리 서패리 산남리 다율 3리 야당리 전역을 관할한다.
이와함께 서울대교구는 불광 3동본당 명칭을 연신내본당으로 개명했으며 제2지구내 염리동본당이 관할했던 염리동 일부 지역을 대흥동본당 구역으로 제8지구내 왕십리본당이 관할했던 신당 5동 일부 지역을 신당 6동본당 구역으로 재조정했다.
한편 성골롬반 외방선교회가 사목활동을 맡았던 평내본당은 3월 7일자로 서울대교구에 이관됐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