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5년 4월 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박노해 사진 에세이 길] 사이좋은 형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두 아이가 길을 간다.
보고 또 봐도 무슨 이야기가 그리 많은지
작은 새처럼 지저귀며 생기차게 걸어간다.
총성이 울리는 위험 가득한 길이지만
이 길에서는 내가 널 지켜주겠다는 듯
두 살 많은 아이는 동생의 어깨를 감싼다.
혼자서는 갈 수 없다. 웃으며 가는 길이라도.
함께라면 갈 수 있다. 눈물로 가는 길이라도.
박노해 가스파르(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1-06-23
관련뉴스
해당 카테고리 뉴스
[묵상시와 그림] 축복
[묵상시와 그림] 나의 텃밭
[묵상시와 그림] 큰집
[묵상시와 그림] 쓸쓸함
[묵상시와 그림] 작아지는 사람
[묵상시와 그림] 둥글게 사는 세상
[묵상시와 그림] 삶이란?
[묵상시와 그림] 오늘
[묵상시와 그림]지나고 나니
[묵상시와 그림] 사랑이란 꽃
전체보기
말씀사탕
2025. 4. 4
민수 6장 27절
그들이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많이 조회한 뉴스
1
[묵상시와 그림] 축복
2
[묵상시와 그림] 나의 텃밭
최근 등록된 뉴스
[묵상시와 그림] 축복
[묵상시와 그림] 나의 텃밭
[묵상시와 그림] 큰집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