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부터 4주간
2004년 명동본당 사순절 특강이 연강 형식 강의로 마련된다.
3월 8일부터 4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6시50분 사순절 특강을 실시하는 명동본당(주임=이성만 신부)은 각 차례마다 한명의 강사가 초빙되던 예전의 형식을 탈피 신자들에게 인지도 높은 두명의 강사가 각각 두주씩 특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꾸몄다.
송봉모 신부(예수회.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차동엽 신부(인천교구 미래사목 연구소 소장 및 인천가톨릭대 교수)가 강의를 맡게될 이번 명동 사순 특강은 송신부가 「신앙에 뿌리 박은 삶」(3월 8일) 「은총의 고해성사 체험」(3월 15일) 주제로 차동엽 신부가 「그리스도인의 행복」(3월 22일) 「그리스도인의 향기」(3월 29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