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가 1월 26일자로 신설된 마니산 준본당(주임=이준희 신부)을 비롯해 삼산동본당(주임=강영식 신부) 용유 준본당(주임=차호찬 신부) 대청도 준본당(주임=한정수 신부) 등 4개 본당 구역을 확정했다.
마니산 준본당은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전지역과 양도면 일부를 관할하게 된다. 삼산동본당은 삼산동 일부를 용유 준본당은 남북동 을왕동 신설동 덕교동 무의동 전 지역을 대청도 준본당은 인천시 옹진군 대청면 전 지역을 관할하게 된다.
이로써 인천교구 내 본당수는 총 12개 지구 95개 본당으로 늘어났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