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VIS] 교황청 웹사이트( htt
://www.vatican.va )가 교황청과 교황 활동을 알리고 교황청 공보실 정보를 전하는 가장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았다.
교황청 인터넷 사무실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한해 동안 2200만여명이 교황청 공보실 웹사이트에 접속했으며 매일 평균 5만9667명이 웹사이트를 방문해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가장 접속 건수가 많았을 때는 지난 3월로 359만8183건 하루 평균 11만 6072건에 이르렀다.
대체로 아메리카와 유럽 아시아 순으로 접속 건수가 높았으며 국가별로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영국 캐나다 스페인 브라질 프랑스 순이었다. 가장 많이 검색된 분야는 교황청 뉴스 정보 공보실이었으며 목요일과 금요일 로마 현지 시각으로 오후 7~9시에 가장 많이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2003년 바티칸 통신(VIS) 구독자는 1만5916명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54가 영어로 28.34가 스페인어로 8.46가 프랑스어로 8.54가 이탈리아어로 바티칸 통신 서비스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