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4일 주례 일반알현 중 한 아기 이마에 입맞추고 있다. 교황은 순례객들에게 깨끗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정의와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행동하라고 당부했다. 바티칸시티=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