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경희 신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한국지부장에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경희(스테파노) 신부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한국지부 신임 지부장으로 임명됐다.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는 1월 26일 총장 팀 몰로이 신부가 한국지부 신임 지부장으로 서경희 신부를, 부지부장으로 양창우(요셉) 신부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지부장과 부지부장의 임기는 2024년 11월 23일까지다.

2000년에 입회한 서 신부는 미국 시카고에서 수학, 2014년 3월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제주교구 금악본당 보좌로 사목하다 2014년 타이완으로 파견돼 신주교구에서 현지인 사목에 헌신했다. 2018년부터 중국에서 활동하던 서 신부는 이번 지부장 임명으로 한국지부로 소속이 변경됐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2-02-0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

로마 12장 10절
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에 먼저 나서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