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본당(주임=정광웅 신부)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며 신자들의 내적 쇄신을 위한 신앙학교를 개설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정을 통한 전 신자 재교육을 지향하며 선교사를 초빙해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특히 강좌는 「하느님은 누구이신가?」를 시작으로 예수 부활과 우리의 신앙 성사 기도생활 복음나누기 교회 공동체 등의 주제를 체계적으로 다뤄 일반신자는 물론 예비신자와 견진대상자들도 필수적인 교리상식과 신앙인의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