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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대구대교구 백명흠 신부 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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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흠 신부(바오로·대구 현풍본당 주임)의 부친 백원봉(안드레아)옹이 3월 8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6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0일 오전 10시 현풍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가톨릭 군위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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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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