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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외로움 달래줄 ‘반려 식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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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사동본당(주임 오인섭 토마스 신부)이 주님 부활 대축일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신사동본당 카리타스회(회장 윤치영 호모보누스)는 4월 17일 오전 9시와 11시 미사 후 독거 어르신 32명에게 ‘반려 식물’ 화분과 함께 부활 축하 카드와 간식을 전달하는 ‘독거 어르신 가정에 작은 마음의 정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반려 식물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돌보고 꽃을 피울 수 있는 페라고늄, 퀸로즈, 향패랭이 등 세 종류다.

신사동본당 카리타스회는 코로나19로 찾는 이 없이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도울 방법을 찾던 중,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이사 황경원 안드레아 신부) 사회복지 공모사업에 반려 식물 나눔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사업 재원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지원금에 더해 본당에서도 일부를 부담했으며, 본당 신자인 독거 어르신은 물론 구역장들이 추천한 비신자 독거 어르신들에게도 반려 식물을 선물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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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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